문의와 제보 안내

안내 내용에 관한 문의나 사칭 경로 제보를 조용히 받습니다. 어떤 개인정보도 요구하지 않으니 편하게 남겨 주세요.
무엇을 받나요
끊긴 경로 신고, 철자가 흡사한 사칭 링크 제보, 안내 오탈자 지적 등을 받습니다. 하나만 알려 주셔도 다음 큐레이션 갱신에 참고합니다.
무엇을 묻지 않나요
이름·연락처·주민번호·계좌 같은 개인정보는 일절 묻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정보만 정돈해 걸어 두는 곳입니다.
문의 전에 확인
| 접속이 안 될 때 | 대개 경로가 이전된 상태입니다. 먼저 상단 프레임의 바로가기를 눌러 오늘의 링크를 확인하세요. |
|---|---|
| 사칭이 의심될 때 | 철자가 어긋나거나 결제·인증을 먼저 요구하는 경로를 발견하면 제보로 알려 주세요. |
| 개인정보 요청을 받았다면 | 본 안내는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그런 화면은 사칭일 수 있으니 진행을 멈추세요. |
개인정보를 받지 않습니다
이 안내는 방문자에게서 어떤 개인정보도 수집하지 않습니다. 가입 절차도, 로그인도, 결제도 없습니다. 문의를 남길 때에도 이름이나 연락처를 적을 필요가 없으며, 상황만 간단히 전해 주시면 충분합니다. 만약 오피아트를 사칭하며 개인정보나 결제를 요구하는 화면을 만나셨다면, 그 자체가 제보 대상이니 진행을 멈추고 상황을 알려 주세요.
문의를 남기는 방식
지금은 별도의 입력 양식 없이, 사칭 제보와 안내 오류 위주로만 접수합니다. 개인정보 없이 상황만 간단히 남겨 주시면 되며, 접수된 내용은 다음 큐레이션 갱신에 반영합니다. 회신이 필요한 개별 상담보다는, 안내의 정확도를 함께 높여 가는 창구로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사칭 경로 제보처럼 급한 사안은 특히 도움이 됩니다. 여러 분이 같은 가짜 링크를 짚어 주실수록 걸러 내는 속도가 빨라지고, 그만큼 이 벽에 걸린 경로의 신뢰도도 높아집니다. 작은 지적 하나가 다음 방문자의 안전으로 이어집니다.
제보가 반영되는 흐름
접수된 내용은 곧바로 게시되지 않고, 확인을 거친 뒤 다음 큐레이션 갱신 때 반영됩니다. 끊긴 경로 신고는 오늘의 링크를 다시 거는 근거가 되고, 오탈자 지적은 안내 문구를 다듬는 데 쓰입니다. 사칭 링크 제보는 같은 수법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경고의 눈금을 세우는 자료가 됩니다.
회신을 약속드리지는 못합니다. 이 창구는 개별 상담을 위한 곳이라기보다, 여러 관람자의 눈을 모아 안내 한 벽면을 함께 손봐 가는 자리에 가깝습니다. 남겨 주신 한 줄이 조용히 쌓여, 다음에 이 자리를 찾는 누군가의 걸음을 한결 수월하게 만듭니다.
급하지 않은 문의라면 상단의 접속 경로 안내와 자주 묻는 질문을 먼저 살펴보시길 권합니다. 대부분의 궁금증은 이미 그 안에 정리되어 있어, 굳이 제보를 남기지 않고도 답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남는 물음이나 사칭 제보가 있다면 언제든 조용히 전해 주세요.